조지아 아틀란타 맘, 조아맘 바자회를
안녕하세요 비바비바두입니다. 여기저기서 제 T-Story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결혼 후 저는 미국 조지아 주 애틀랜타로 이사했고 세 자녀의 엄마입니다. 최근에, 봄을 맞이하여 집을 청소하는 동안 식료품 저장실과 옷장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아직 열어보지 않은 새것들도 많고, 한두번 사용해본적은 없지만 아이가 크면서 가지고 놀았던 물건과 옷들도 꽤 있습니다. 버리는 건 아깝고 팔아도 아깝지 않겠지만, 이유 없이 많은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