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환상의 파트너 젊은
나는 이 영화를 5번 넘게 보았다. 보는 건 언제나 재미있지만, 나에게는 초반을 기억하기에 좋은 영화다. 두 배우의 상상의 짝꿍, 불같은 청춘, 스토리를 완성도 높은 순서대로 살펴보자. 박서준과 강하늘은 환상의 파트너다. 두 배우의 캐스팅은 정말 잘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1988년생 박서준과 1990년생 강하늘은 나이가 비슷해 더 발랄하고 에너제틱한 느낌이 든다. 바로 극중 박기준 역을 맡은 배우 박서준이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