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인대 손상 정도로 보는 치료 및 발목인대 수술의 종류

누구나 살면서 발목을 삐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발목 바깥쪽에 발생하는 경우가 85% 정도로 대부분을 차지한다고 합니다.과거 의료환경이 좋지 않았던 시절에는 다리를 삐었다는 것 정도는 대수롭지 않았던 것이 일반 상식이고, 지금도 염좌가 심하지 않은 경우라고 생각할 때는 집에서 찜질을 하거나 찜질, 소염제 등을 사용하여 자가 치료한 경험도 있을 것입니다.그래서 오늘은 발목 인대 손상 정도로 보는 발목 인대 수술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발목인대손상정도발목 인대 손상은 정도에 따라 3단계로 나눌 수 있습니다.한번 염좌 인대는 늘었지만 발목 관절의 불안정성은 보이지 않는 상태입니다.2도 염좌인대 부분 손상이 있는 상태에서 발목관절 불안정성이 조금 나타나고 통증과 부종이 생깁니다. 3도 염좌인대 완전 파열이 있는 단계에서 발목관절 불안정성이 뚜렷하게 나타납니다.원네스 의료용 압박스타킹 발목 보호대 서포터 밴드 발목밴드 판매처 메디녹 npay_plus_available가격 38,000원병원을 방문하더라도 인대 손상 정도에 따라 가벼운 경우 깁스나 물리치료 등 보존적 치료법을 우선합니다.최근에는 의학의 발전으로 주사 치료도 도입되고 있기 때문에 파열 부위에 직접 주사를 놓으면 세포를 자극해서 재생에 도움이 되고 깁스만 하는 것보다는 재활이 빠르다는 장점도 있습니다.그러나 발목 인대 손상은 주사 등 보존 치료를 해도 주사만으로는 완치되지 않습니다.발목은 침묵의 관절로 발목 염좌 후 걷는 데 지장이 없다고 알려져 있지만 완치되었다고는 확신할 수 없습니다.재활까지 마쳤는데 발목이 불안정한 환자도 생각보다 많은 이유인데, 인대 손상이 오래되고 인대가 두꺼워지며 덜컹거려서 제 기능을 못하면 파열된 인대를 봉합하는 수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따라서 최근에는 내시경 인대 봉합술이 주목받고 있습니다.병변 부위에 작은 구멍을 뚫어 실이 달린 앵커(Anchor·배를 정박시킬 때 사용하는 닻과 비슷한 형상)를 내시경을 통해 뼈에 박아 실로 인대를 꿰매는 수술입니다.흉터가 작고 회복이 빠르다는 장점이 있지만 내시경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실을 열 때 신경을 함께 당겨 꿰매는 경우 신경손상이 간혹 있고 전구비인대만 봉합해 강도가 조금 부족한 단점도 있기 때문에 이 때문에 수술을 집도하는 의사의 관절경 숙련도와 앵커 사용 기술이 중요합니다.앵커를 정확한 뼈 위치에 고정시키고 앵커 실로 인대를 단단히 묶어야 인대 강도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미세절개인대 봉합술도 주로 쓰이는 술식입니다.2cm에서 3.5cm 정도로 미세절개를 한 후 시야를 확보한 상태에서 전구비인대와 세로비인대 및 주변 지지대까지 봉합하기 때문에 강도를 확보할 수 있고 절개를 인대종비선단으로 하기 때문에 신경손상 가능성이 극히 낮은 점도 장점이 있지만 드물게는 인대이식술을 시행하는 경우도 있지만 인대가 없거나 수술이 실패하거나 과체중, 관절이 너무 유연한 경우 제한적으로 시행한다고 합니다.발목 인대 수술은 환자 개인에게 최적화된 술식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화상의학적 검사로 인한 인대 손상과 불안정증 정도, 환자의 라이프스타일이나 체형까지도 고려한 선별적 수술이나 치료가 가능한 병원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